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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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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 2018.04.16 18:50
DVD발매를 할때 고화질 블루레이로도 발매를 했으면 합니다.
제대로 만들어서 일반 판매를 하길 바랍니다.
리워드 용으로만 조악하게 만들지 말고요.
적자가 나면 펀드 모집을 하시고, 수익이 나면 세월호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자취를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다운로드와 복사가 널뛰는 한국에서 더욱더 역사에 남기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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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2018.04.16 12:43
혹시 해외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dvd 언제쯤 배송 계획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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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1550 2018.04.16 12:02

어제 전주 시사회에서 김지영감독님과 사진촬영도 하고, 감개무량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점점 흘러나오는 탄식에 한숨과 답답함 도대체 왜? 왜 그랬지. 이젠 다 알아야 겠다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습니다.
영화가 끝나자 마자 친구, 아이학교 학부모 밴드 등등를 통해 김지영감독님과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가족과 함께 꼭 영화 보기를 강추 했습니다.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작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이시대의 히어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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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2018.04.16 10:57
나온다던 영화가 왜 이렇게 안나오는거지? 라고 생각하며 기다렸습니다. 그 오랜 시간 너무나 힘드셨을 김감독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감독님의 진심에 감동하고 김총수를 믿었기에 참여했었습니다. 펀딩에 참여한 것이 내심 뿌듯하면서도 감독님의 수고를 생각하면 너무 작은 돈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감독님과 김총수에게 뭐라 감사와 존경을 표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시사회 연락을 받아서 주위 사람을 보내려했는데 실패하고 저와 지인은 표를 사서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두 분이 하시는 일에 필요하다면 작은 도움이라도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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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미 2018.04.16 10:56
고맙습니다. 김지영 감독님 김어준 총수님~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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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yami 2018.04.15 23:29
해외 거주자에게 리워드는 해외로 배송해주시나요?
완성작을 꼭 보고 나오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Dvd라도 받으면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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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u6420 2018.04.15 22:55
고맙습니다. 다음 작품에도 기꺼이 함께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건강 잘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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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병 2018.04.15 17:35
오늘 광주에서 시사회보고 왔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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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진 2018.04.15 14:35
강원도 시사회 CGV춘천 한곳에서만 진행을 한다고해서. .. 왜. 춧천에서만할까? 하는 생각에 그래도 펀딩 참여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월호 다큐영화가 드디어 상영을하는구나 하는 기쁜맘에. 원주에서 일부러 차몰고. 춘천까지 왔습니다. 집앞 롯시 상영장을. 뒤로하고요.
근데~~~ 강원도 촌놈들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안내표지 하나없고..여기저기 물어물어. 상영관 찾아왔더니 표나눠주시는 여자분 한분 딸랑. 책상하나두고 얼굴 푹 숙인상태로 고개한번 들지않고 이름물어보고 표주고 끝.. 혹시 시사회. 사전행사가 있냐는 질문에 그런거 없다고 다른지방으로 나가셨다고.. 그리고 아래쪽에 아무런 안내표지가 없네요 했더니 그런거. 영화관에서 하는거라 자신은 모른다고.. 참 성의없고.. 기분이 상하네요.
이럴거면 이. 멀리 춘천까지 오지않고 집앞에서 따로 돈주고 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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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s8140 2018.04.15 08:2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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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심 2018.04.14 23:24
감독님을 불러서 세월호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달라 부탁하셨던 교수님도 감사하고... 관제 시스템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던 최선생님(기억엔...^^;;)도 감사하고... 그 지옥같은 세월호의 실제 상황을 증언해주신 생존자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그 어마어마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인명구조사로의 삶을 선택한 애진양도 고맙고...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 감독님께서 만들어 낸 이 영화가 힘이 되어 그날의 진실이 보다 빨리 드러나길, 진실에 바탕한 추모와 반성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제작자님, 감독님... 정말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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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e10 2018.04.14 22:03
휴대폰 분실하여 시사회 초대문자를 못 받은거 같은데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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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2018.04.14 21:53
오늘 드디어 양화 봤습니다.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는 훌륭한 영화 만들어주신 김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영화가 끝나고 나니 너무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이 영화는 세월호에 대한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왜???!!! 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끊임없이 외쳐서 국가기관이 응답하도록 만들 의무가 우리 국민들에게 있다 생각합니다.
그 답을 들을때까지 멈추지 않고 묻겠습니다. 왜??!! 라구요.
다시 한번 제작진 분들 그리고 김총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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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희 2018.04.14 20:56
11일에 영화보고 고생하신 감독님과 언제나 멋진 총수도 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 앵커라는 것을 내리고 들어올리는 게 어느 정도의 시간이나 노력이 드는 건지, 쉽게 할 수 있는지,
궤적과 게이터가 보여지는 이상함솨 시간이 앵커의 오르내림 소요 시간에도 불구하고 설명에 문제 없는지,
좀 더 조사(제시)되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야 이 충격적인 결론을 누구에게나 fully 납득시킬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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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n3822 2018.04.14 20:52
시사회 초대문자를 실수로 지웠는데 어떻게 해야 햐죠. 담당자 연락도 안되고ㅠㅠ
꼭 시사회에서 보고싶은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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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필헌 2018.04.14 19:28
저도 잘 보고 왔어요
정말 잘 만들었어요
다들 주변에 강추 날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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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f2kg 2018.04.14 19:11
영화 정말 잘 보고 왔습니다. 정말 정말 고생하셨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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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수 2018.04.14 18:00
"왜?"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순 없었다.
하지만 확실한건...
"왜?"라는 질문을 끝없이 해야한다는거..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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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ysyl 2018.04.14 12:51
영화가 끝이나고 엔딩 크레딧 끝날 때까지 일어설 수 없었네요. 한마디 여기에 전하고 싶습니다.
김감독님 총수님 오랜 시간동안 정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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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4919 2018.04.14 07:22
그날,바다
어제 봤습니다.
이 의혹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
하루속히 진실이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근데 이게 진실이라면 박근혜와 국정원장은 공개처형감입니다.
진짜 살떨리고 눈물나는 날이었습니다.


근데 시사회라고 초대문자와서 보러 갔는데
그냥 무료관람이 다여서 살짝 실망했다는..
시사회같은건 가본 적이 없어서 살짝 긴장도 했는데..
제주도 사는 관계로 먹고사는데 바빠
파파이스도 다스뵈이다도 방청할 엄두가 안났었는데..
혹시 김총수 올까 조금 기대하며 갔는데..
하다못해 제작진 중 몇은 와서 인사하는 자리인 줄 알았는데..
그냥 아가씨들 몇이 티켓 나눠주고 끝이라..

뭘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도서지역에 사는 이유로 국내 현안에 발맞춰 따라가지 못하는 처지라
이런 기회가 흔치 않아서..
나름 가슴이 부풀어 올랐네요..

주절주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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