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펀딩액 : 2,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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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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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선 2015.01.20 12:23
미친김감독님!고맙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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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훈 2015.01.20 11:44
지지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세상은 물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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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호 2015.01.20 11:24
미안함을 잊지않음을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앞장서시는 모든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아들이 셋입니다. 아들 셋 이름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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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 2015.01.20 11:24
화력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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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늬 2015.01.20 11:04
감사합니다. 좋은제작자님 감사합니다. 미친김감독님 가만히 앉아서 응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미안한 마음은 쉽게 가시진 않지만.. 그래도 앞으론 당당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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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2015.01.20 11:00
마음으로의 응원은 미안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하지만 그 응원에 고맙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세월호를 잊지 않는 마음 또한 미안한 마음이 더 큽니다. 잊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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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5.01.20 10:43
미친김감독님 미친영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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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2015.01.20 10:24
파파이스, 총수의 마지막 멘트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절망감 속에서도 관심을 유지하는 건 참 어려운 일이라는 것. 제 주변 이웃들의 그런 마음을 저도 헤아려야겠어요. 김감독님 작업이 좋은 결실 맺어서 진실을 남기고 알릴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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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영 2015.01.20 10:21
지난 4월 16일 이후로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미안한 마음을 늘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총수님 말씀처럼 애들이 왜 죽었는지 알고 나서 눈물 흘리며 추모해야겠습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묵묵하게 이정표를 만들어 가시는 김지영 감독님!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조그마한 마음을 보탭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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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 2015.01.20 10:05
술 세 번 먹을거 참고 펀딩에 참여. 지난 9개월간 안산 살며 죄책감에 쌓여 지낸거 이걸로 떼울 생각 전혀 없고, 평생 짊어지고 갈거고... 결실 맺고, 나 잡혀가는 일 없도록, 내 가족과 지인이 연좌제 당하는 일 없도록, 총수가 꼭 지켜줘야 하는거 당부합니다. 진지 먹고...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 남아서 정의가 이뤄지는 사회를 되찾읍시다. 국제 영화제 노리고 프로젝트 세 개 하려면 목표 펀딩액을 통 크게 잡으시오. 턱도 없습니다. 앞으로 뭐든 능력껏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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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도희 2015.01.20 10:03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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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2015.01.20 09:47
못난 아빠와 금요일엔 돌아오렴 책도 읽고 있습니다. 읽을때 마다 눈물이 넘쳐서 힘들지만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겠습니다. 이일이 어떻게 해결될지.. 8살 딸아이가 늘 물어 봅니다. "엄마 세월호는 어떻게 됬어?" 아직 뽀족한 답을 주지 못해서 미안했는데 이 프로젝트를 계기로 진상규명을 위한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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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섭 2015.01.20 09:25
펀딩에 참여했습니다 이때까지 파파이스에서 김지영 감독이 보여준 영상과 이야기에 대한 비용 지불 및 일반시사회 참여를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열었습니다 큰돈은 아니었지만요.. 앞으로 세월호 사고의 진실을 밝히고 알리게 될 일의 시작에 동참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김지영 감독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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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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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영 2015.01.20 09:21
총수 말대로 뭘 할 지 몰라 행동을 할 수는 없었지만, 마음속으로나마 기도했던 많은 사람들 중의 한 명입니다. 늘 온라인으로 보고듣는 한국의 소식에, 또 몸소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생각했었지요. "나도 한국에 있었으면, 저렇게 했을거야.."라며 자기위안을 했었더랬지요. 그런데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분들이 참 많으시더라구요. 내심 뭔가를 하고 있지 않는 제 자신이 가끔은 부끄러울 때도 있었답니다. 그래서 총수의 말이 참으로 고맙습니다. 비록 작은 힘이나마 그들만의 이야기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 간절히 담아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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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 2015.01.20 09:05
아직도 마음이 울컥울컥합니다. 멋진 영화로 맘속에 있는 이놈의 울분을 시원하게 풀어주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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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2015.01.20 08:41
고맙습니다.. 아주 작은 희망을 보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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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2015.01.20 08:40
하염없이 속으로 울었습니다.내 나이 마흔 중반을 넘어 이렇게 슬프게 운 적이 또 있었나 싶었습니다. 아마도 제 세아이들의 미래를 이따위로 만신창이가 되버린 내 조국 대한민국의 현실 앞에 맞닥드리도록 내몰수 밖에 없는 부모로서 슬펐나 봅니다. 지금 이 현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김총수의 마지막 멘트에 또 한번 부끄러워지고 용기가 생깁니다. 미력하나마 힘을 보탭니다. 정말 염치없게도 저 대신 싸워달라는 얘기 같아 부끄럽기도 합니다만 꿋꿋하게 제작 부탁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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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2015.01.20 08:38
격하게 응원합니다!! 세계적인 다큐로 만들어서 세계 시장에 내놓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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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연 2015.01.20 08:37
항상 뭔가 힘이 되고 싶었지만 정말이지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이에게 사회적인 디딤돌 하나 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영화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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