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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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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2lim 2018.04.14 04:08
오늘 영화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 잘한 일 별로 없는거 같은데... 여기 후원한게 제일 잘 한 일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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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625 2018.04.14 00:54
두 번 봤어요. 오늘은 감독님도 보고 총수도 봤네요.
감정 배제하고 사실만을 전달하려고 많이 노력하신 것 같아요.
무엇이 잘못 됐는지 쉽게 설명하려고 한 게 와닿았습니다.

영화보고나니 왜 그렇게 시작부터 거짓을 말했는지 궁금해지네요.
누구 하나만 고백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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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2018.04.14 00:27
펀딩 시사 잘 보고 왔습니다.
영화 세련되게, 어디 내놔도 당당하게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총수, 김감독님, 그리고 스텝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정권 바뀌고... 제법 그럴싸한 홍보와 상영관수로 개봉하는 걸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더 맘이 아리기도 하네요.
그깟 몇푼밖에 돕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간 맘 많이 졸이셨을텐데.. 이제 좀 푹 쉬시고, 해외 영화제도 많이 가시고...
꽃길 걸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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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완 2018.04.13 23:5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를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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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2018.04.13 22:37
세월호의 모든 것을 담은 그날 바다2탄이 나오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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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2018.04.13 19:57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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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준 2018.04.13 16:47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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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2503 2018.04.13 15:31
오래 기다렸습니다.
오늘 보러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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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효 2018.04.13 10:37
저도 금고사진 궁금ㅋㅋㅋ

내일 송도로 아내와 갑니다!
리워드는 리워드고, 이제부터는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주위 독려합시다^^
저는 이거 보고오면 술사준다고 했어요..
제가 먹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니에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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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14ym 2018.04.13 10:25

김감독, 김총수!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함께 견뎌주신 세월호 가족분들께도 항상 기억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언젠가 밝혀질 진실이라지만,
이 다큐로 인해, 어서 세상에 드러나길 바랍니다.

왜????? 라는 의문에 대한 해답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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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숙 2018.04.13 10:15
SOS
오늘 시사회 참석해야 하는데 오늘아침 갑자기 핸드폰이 먹통이 되었습니다.
근무중이라 수리센터로 달려갈수도 없어서....
시사회 문자 받은것이 핸드폰에 있는데ㅠㅠ
어찌해야할지 몰라 여기다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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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택 2018.04.13 09:36
잘 봤습니다.
김총수님, 김감독님 고생많으셨네요.
펀딩한 보람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지인들하고 극장을 자주 가야 될것 같습니다.
이 영화를 계기로 세월호 진상규명이 다시 관심도 받고 힘도 얻을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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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jwy 2018.04.13 09:27
영화 잘 봤습니다. 지금까지 재기된 가설 중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총수의 말대로 영화의 이후는 공권력의 영역인 듯 싶네요. 김감독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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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희 2018.04.13 08:30
김총수 졸라 땡큐!
김지영감독님 감사합니다!
아들과 같이 가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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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y6 2018.04.13 02:43
새로운 포털사이트 만들기 펀딩을 하면 좋겠네요...N포털 보면 열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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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a24 2018.04.12 23:45
오늘 보고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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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2018.04.12 22:57
많이 응원했었습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진실을 규명하려는 노력이 번번히 막히는 암울한 시대에, 프로젝트부는 한줄기 희망 같았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길래, 앵커로는 배를 쓰러뜨릴 수 없다는 지적에 대한 반론을 찾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더욱 더 오래 걸리길래, 앵커가 아닐 수도 있는데 답을 못 찾는 것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증명할 수 있는 사실들만으로 영화를 만들어도 좋을텐데 생각했지만, 계속 응원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왔는데, "앵커의 힘으로는 배를 쓰러뜨릴 수 없다" 는 주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답도 없이 붉게 녹이 슨 앵커 사진 하나만을 추가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던지고, 진실을 목말라하고, 그리하여 마침내 진실이 규명되기를 기원합니다. "무언가 잘못 되었다. 너무 많은 의문이 있다" 라는 점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수년간 프로젝트부를 응원해 온 사람 입장에서... 프로젝트부가 합리적인 의심을 던지는 프로젝트였음에도, 프로젝트부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던진 합리적인 의심에 대해서는, 외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비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이외의 곳에서라도 답을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지나친 바램이겠지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드리고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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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psc 2018.04.12 18:45
5만원 리워드 중 '소장용 DVD 타이틀' 추가 증정은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건가요?
3부작 모두(15만원) 펀딩 하였는데, 시사회초대권 말고는 DVD 관련해서는 공지 및 문자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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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민 2018.04.12 17:45
티켓 현장수령 하려고 하는데 문자를 삭제했습니다. 상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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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otree 2018.04.12 16:47
제가 지금 외국에 있어서 볼 수가 없어요.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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