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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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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수 2018.04.14 18:00
"왜?"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순 없었다.
하지만 확실한건...
"왜?"라는 질문을 끝없이 해야한다는거..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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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ysyl 2018.04.14 12:51
영화가 끝이나고 엔딩 크레딧 끝날 때까지 일어설 수 없었네요. 한마디 여기에 전하고 싶습니다.
김감독님 총수님 오랜 시간동안 정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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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4919 2018.04.14 07:22
그날,바다
어제 봤습니다.
이 의혹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
하루속히 진실이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근데 이게 진실이라면 박근혜와 국정원장은 공개처형감입니다.
진짜 살떨리고 눈물나는 날이었습니다.


근데 시사회라고 초대문자와서 보러 갔는데
그냥 무료관람이 다여서 살짝 실망했다는..
시사회같은건 가본 적이 없어서 살짝 긴장도 했는데..
제주도 사는 관계로 먹고사는데 바빠
파파이스도 다스뵈이다도 방청할 엄두가 안났었는데..
혹시 김총수 올까 조금 기대하며 갔는데..
하다못해 제작진 중 몇은 와서 인사하는 자리인 줄 알았는데..
그냥 아가씨들 몇이 티켓 나눠주고 끝이라..

뭘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도서지역에 사는 이유로 국내 현안에 발맞춰 따라가지 못하는 처지라
이런 기회가 흔치 않아서..
나름 가슴이 부풀어 올랐네요..

주절주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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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2lim 2018.04.14 04:08
오늘 영화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 잘한 일 별로 없는거 같은데... 여기 후원한게 제일 잘 한 일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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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625 2018.04.14 00:54
두 번 봤어요. 오늘은 감독님도 보고 총수도 봤네요.
감정 배제하고 사실만을 전달하려고 많이 노력하신 것 같아요.
무엇이 잘못 됐는지 쉽게 설명하려고 한 게 와닿았습니다.

영화보고나니 왜 그렇게 시작부터 거짓을 말했는지 궁금해지네요.
누구 하나만 고백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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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2018.04.14 00:27
펀딩 시사 잘 보고 왔습니다.
영화 세련되게, 어디 내놔도 당당하게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총수, 김감독님, 그리고 스텝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정권 바뀌고... 제법 그럴싸한 홍보와 상영관수로 개봉하는 걸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더 맘이 아리기도 하네요.
그깟 몇푼밖에 돕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간 맘 많이 졸이셨을텐데.. 이제 좀 푹 쉬시고, 해외 영화제도 많이 가시고...
꽃길 걸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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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완 2018.04.13 23:5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를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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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2018.04.13 22:37
세월호의 모든 것을 담은 그날 바다2탄이 나오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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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2018.04.13 19:57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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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준 2018.04.13 16:47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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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2503 2018.04.13 15:31
오래 기다렸습니다.
오늘 보러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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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효 2018.04.13 10:37
저도 금고사진 궁금ㅋㅋㅋ

내일 송도로 아내와 갑니다!
리워드는 리워드고, 이제부터는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주위 독려합시다^^
저는 이거 보고오면 술사준다고 했어요..
제가 먹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니에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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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14ym 2018.04.13 10:25

김감독, 김총수!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함께 견뎌주신 세월호 가족분들께도 항상 기억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언젠가 밝혀질 진실이라지만,
이 다큐로 인해, 어서 세상에 드러나길 바랍니다.

왜????? 라는 의문에 대한 해답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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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숙 2018.04.13 10:15
SOS
오늘 시사회 참석해야 하는데 오늘아침 갑자기 핸드폰이 먹통이 되었습니다.
근무중이라 수리센터로 달려갈수도 없어서....
시사회 문자 받은것이 핸드폰에 있는데ㅠㅠ
어찌해야할지 몰라 여기다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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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택 2018.04.13 09:36
잘 봤습니다.
김총수님, 김감독님 고생많으셨네요.
펀딩한 보람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지인들하고 극장을 자주 가야 될것 같습니다.
이 영화를 계기로 세월호 진상규명이 다시 관심도 받고 힘도 얻을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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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jwy 2018.04.13 09:27
영화 잘 봤습니다. 지금까지 재기된 가설 중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총수의 말대로 영화의 이후는 공권력의 영역인 듯 싶네요. 김감독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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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희 2018.04.13 08:30
김총수 졸라 땡큐!
김지영감독님 감사합니다!
아들과 같이 가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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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y6 2018.04.13 02:43
새로운 포털사이트 만들기 펀딩을 하면 좋겠네요...N포털 보면 열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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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a24 2018.04.12 23:45
오늘 보고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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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2018.04.12 22:57
많이 응원했었습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진실을 규명하려는 노력이 번번히 막히는 암울한 시대에, 프로젝트부는 한줄기 희망 같았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길래, 앵커로는 배를 쓰러뜨릴 수 없다는 지적에 대한 반론을 찾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더욱 더 오래 걸리길래, 앵커가 아닐 수도 있는데 답을 못 찾는 것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증명할 수 있는 사실들만으로 영화를 만들어도 좋을텐데 생각했지만, 계속 응원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왔는데, "앵커의 힘으로는 배를 쓰러뜨릴 수 없다" 는 주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답도 없이 붉게 녹이 슨 앵커 사진 하나만을 추가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던지고, 진실을 목말라하고, 그리하여 마침내 진실이 규명되기를 기원합니다. "무언가 잘못 되었다. 너무 많은 의문이 있다" 라는 점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수년간 프로젝트부를 응원해 온 사람 입장에서... 프로젝트부가 합리적인 의심을 던지는 프로젝트였음에도, 프로젝트부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던진 합리적인 의심에 대해서는, 외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비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이외의 곳에서라도 답을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지나친 바램이겠지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드리고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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